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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경영 & 직장 정보35

일용근로속득지급명세서,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기한 변경 일용근로속득지급명세서,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기한 변경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사업소득) 제출 기한이 변경되어, 2021년 7월 지급분(8월 제출)부터는 매월 제출하셔야 됩니다. 고용보험 등 사회보험제도 운영, 복지급여 및 지원금 지급 등에 필요한 소득정보를 적기에 파악하기 위해 소득자료의 제출기한이 단축되었습니다. 그리고 근로소득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사업소득) 명칭이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사업소득)로 변경되었습니다. 2021년 6월까지 소득 지급분은 종전되로 일용근로소득은 1월, 4월 7월 10월 말일까지 이며,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사업소득)은 1월, 7월 말일까지입니다. 일용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거주자의 사업소득) 2021년 7월 이후 소득 지급분은 8월부터 매월 말일.. 2021. 4. 12.
중대재해 처벌법 총정리 중대재해 처벌법 총정리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2021년 1월 26일 제정되어 1월 27일 시행되었습니다. 중대재해 처벌법 제정 목적 사업 또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조치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함으로써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중대산업재해 종사자 기준 ① 근로기준법 상의 근로자 ② 도급, 용역, 위탁 등 계약 형식에 관계없이 그 사업의 수행을 위하여 대가를 목적으로 노무를 제공하는 자 ③ 여러 차례의 도급에 따라 행하여지는 경우에는 각 단계의 수급인 및 수급인 ①, ②의 관계가.. 2021. 3. 26.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 총정리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 총정리 2021년부터 근로자가 30명 ~ 300명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가 확대 시행 되었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 근로자가 근로시간 단축을 사업주에게 신청할 수 있는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것으로 2019년 8월 27일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22조의2 개정을 통해 도입되었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 시행 시기 - 2020년 1월부터 공공기관 및 300명 이상 사업장 - 2021년 1월부터 30명 이상 사업장 - 2022년 1월부터 1명 이상 사업장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 신청 사유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사유로는 가족돌봄(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으로 인한 간병), 본인건강(질병, 부상, 체력 부족 등 신체 .. 2021. 3. 24.
소상공인 산재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산재 및 고용보험료 지원 산재보험료 경감, 산재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납부기한 추가연장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재보험료 경감과 산재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납부기한 연장을 작년에 이어 추가로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재보험료 경감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로 타격이 큰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중 산재보험 가입사업장이 대상입니다. 지원내용은 일반사업장은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분 산재보험료에 대해, 건설업 등 자진신고 사업장은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발생한 개산보험료에 대해 각 30%씩 경감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국가적인 재난 극복을 위한 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사업주의 별도 경감신청 없이 대상.. 2021. 3. 23.
배우자 출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란 근로자의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배우자와 태아의 건강보호 등을 위해 사용하는 휴가 제도입니다. 10일 사용 가능하며, 분할사용은 1회에 한정하여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관련법 배우자 출산휴가 관련법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약칭: 남녀고용평등법) 제 18조2 (배우자 출산휴가)입니다. 1. 사업주는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이하”배우자 출산휴가”라 한다)를 청구하는 경우에 10일의 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사용한 휴가기간은 유급으로 한다.(2019.08.27 개정) 2. 제1항 후단에도 불구하고 출산전후휴가급여등이 지급된 경우에는 그 금액의 한도에서 지급의 책임을 면한다. (신설 2019.08.27) 3. 배우.. 2021. 3. 22.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 전년대비 23% 증가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 전년대비 23% 증가 부모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맞돌봄 문화 확산과 부부 동시 육아휴직 허용 등 제도개선으로 육아휴직자 수가 늘고, 특히 남성 육아휴직자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1년 2월 10일 고용보험 전산망을 통해 육아휴직급여 초회 수급자 기준으로 집계한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의 수와 비율이 2019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 수는 2만 7423명으로 2019년 2만 2297명에 비해 2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도 2017년 13.4%→2018년 17.8%→2019년 21.2% 등 지속적으로 높아져 2020년에는 24.5%로 나타났습니다. 육아휴직자 .. 2021. 2. 11.
코로나19로 달라진 연말정산 세제혜택 코로나19로 달라진 연말정산 세제혜택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연말정산 공제율이 달라졌다고합니다. 연말정산 소득공제 VS 세액공제 우리는 소득이 발생할 때마다 미리 세금을 부과하는데요. 이를 「원천징수」라고 합니다. 이때 소득의 일부가 ‘이유 있는 소득’으로 인정되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총 소득액이 감면되어, 소득세 구간을 변경해 주는거죠. 「세액공제」란 산출된 세액 일부를 면제해 주는 것입니다. 감면받은 만큼 연말정산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답니다. ▷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나는 얼마를 돌려받을까?’ 궁금하다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통해 환급받을 금액을 미리 계산해 볼수도 있답니다. ▷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사용금액 공제 한도액 확대 총 급여액의 25% .. 2021. 1. 31.
연말정산 간소화 1월 15일 개통 연말정산 간소화 1월 15일 개통 국세청은 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에 필요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2021년 1월 15일 개통한다고 2021년 1월 13일 밝혔습니다. 영수증 발급기관의 추가, 수정 자료를 반영한 확정자료는 2021년 1월 20일부터 제공됩니다.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 자료는 근로자가 영수증 발급기관에서 증명서류를 직접 발급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간소화 서비스의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입니다. 이용이 집중되는 1월 15일부터 1월 25일까지는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1회 접속에 30분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분전, 1분전 접속종료 경고창이 뜨면 작업하던 내용을 저장했다가 다시 접속해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올해는.. 2021. 1. 13.
신용카드 최대 100만원 추가 소득공제 신용카드 최대 100만원 추가 소득공제 2021년 신용카드 사용액이 지난해보다 5% 이상 늘어날 경우 5% 초과 증가분에 대해 100만원 한도에서 10%의 소득공제가 적용됩니다. 기획재정부는 2021년 1월 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2021년 1월 7일~14일 입법예고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1월말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임대인 세액공제 확대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액공제도 확대됩니다. 상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사업자에 대한 소득세, 법인세 세액공제율이 임대료 인하액의 50%에서 70%로 상향됩니다. 다만 종합소득금액 1억원 초과자는 현재와 같이 50%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 2021. 1. 6.
연말정산 절세 방법 연말정산 절세 방법 1. 따로 사는 소득이 없는 부모님을 실제 부양하는 경우 기본공제가 가능합니다. 취업 등으로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는 경우에도 실제로 부양하는 경우 기본공제가 가능하고, 배우자의 형제자매(처남, 처제, 시동생, 시누이)도 본인이 부양하는 경우 기본공제가 가능합니다. 2. 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양가족 공제는 급여가 많은 배우자가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득세는 소득이 많을수록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세율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3. 소득이 있는 부모님의 의료비를 부양하는 자녀가 지출한 경우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 또는 소득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기본공제를 받지 못하는 부모님을 위해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가 가능합니다. 4.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공.. 2020.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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