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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정보/공연 & 전시 & 축제 정보

제29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개최

by 세상의 모든것을 공유하다 공유바로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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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개최

사랑의 플룻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자선음악회입니다. 

사랑의 플룻 콘서트 사진


1. 사랑의 플룻 콘서트 행사 정보

- 행사일시 :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오후 2시

- 행사장소 :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 행사주최 : 사단법인 서울나눔뮤직그룹

- 행사주관 : 조인클래식(JOINCLASSIC)

- 행사후원 : 서울특별시

- 티켓요금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 티켓예매 : 예술의전당 02-580-1300,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 행사문의 : 조인클래식 02-525-6162

- 기타사항 : 수익금 전액 중증 장애인 시설에 기부됩니다.

제29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2. 사랑의 플룻 콘서트 출연진

- 연주 : 사랑의 풀룻콰이어

- 지휘 : 이철호

- 피콜로 협연 : 심재연

- 음악감독 : 배재영

- 플룻 콰르텟 : 김정현, 임진영, 김은정, 이한올

- 플룻 솔로 : 조정현

- 바이올린 : 박규민

- 첼로 : 홍채원

- 특별출연 : OCI 드림 앙상블

 

3. 사랑의 플룻 콘서트 행사 내용

플룻 오케스트라 사랑의 플룻 콰이어가 들려주는 제29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제29회 사랑의 플룻콘서트 투게더 하모니가 오는 12월 6일(일) 오후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립니다.

사랑의 플룻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자선음악회로 사랑의 플룻 콰이어가 1992년 창단한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소외이웃을 객석으로 초대해 왔습니다. 1992년 창단 이래 누적 초청인원 1만 5천여명, 기부금은 1억 여원에 달하며, 2013년에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막상스 라리외(Maxence Larrieu)가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사랑의 플룻 콰이어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1부에서 바흐의 파르티타 2번 중 샤콘느를 김정현, 임진영, 김은정, 이한올 플룻 4중주로 연주를 합니다. 이어 플루티스트 조성현의 연주로 리스트 편곡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에브게니 오네긴>의 폴로네이즈가 선보여 집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바흐는 김지선, 홍지윤 바이올린, 첼로 차지우, 피아노 조현선 OCI 드림 앙상블이 연주합니다. 할보르센 편곡, 헨델의 파사칼리아가 박규민 바이올린, 홍채원 첼로로 1부를 마무리합니다.

2부는 플룻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리스트의 헝가리안 랩소디 2번 중 사납게 요동치며 기가 충만한 프리스카(Frisca) 부분입니다. 프리스카는 생생한(fresh)이라는 헝가리말로 헝가리 민속춤곡 차르다슈(czardas)의 장엄하고 애절하며 느린 라싼(Rassan)을 지난 두 번째 대목을 말합니다. 비발디 피콜로 협주곡은 피콜로 연주자 심재연이 협연합니다. 플룻 오케스트라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사랑의 플룻 콰이어는 예술감독 배재영을 중심으로 이철호 지휘, 이상은 악장, 국내외 유수 교향악단 플루티스트 단원들과 신예가 모인 국내 대표 플룻 오케스트라입니다. 플루트 오케스트라만을 위한 클래식 대곡들의 편곡 연주로 세계 플루트계의 큰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의 플룻 콘서트 연주의 수익금은 전액 중증 장애인 시설에 기부됩니다.

 

 

 

지금까지 제29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개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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