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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출2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신용등급 하락해도 대출 불이익 최소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신용등급 하락해도 대출 불이익 최소화 정부는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신용평가 때 회복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신용등급이 하락하더라도 부실이 없으면 대출 불이익을 최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일시적으로 영업이 악화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신용등급 하락, 대출조건 악화 등으로 과도한 부담을 지지 않도록 지원에 나섰다고 2021년 5월 6일 밝혔습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일시적인 영업상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차주에 대해서는 신용평가 시 회복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은행, 보험사(법인 대상), 정책금융기관 등 자체 신용평가를 실시하는 금융기관은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평가 시, 비재무적 평가 또는 .. 2021. 5. 6.
식당, 카페 소상공인 긴급 자금 지원 연 2% 금리 1000만원 대출 식당, 카페 소상공인 긴급 자금 지원 연 2% 금리 1000만원 대출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어려움이 커진 소상공인의 긴급한 자금 수요를 고려해 특례보증 제도를 개편했다고 2020년 12월 7일 밝혔습니다. 12월 11일부터 식당과 카페 사업자도 지역신용보증재단의 긴급유동성 특례보증을 통해 연 2% 금리로 1000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긴급 자금 대출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부터는 식당, 카페도 대상이 되며, 2단계 이하 지역에서는 식당, 카페,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방, 실내 스탠딩 공연장, 직접 판매 홍보관, 학원, 피씨방, 실내체육시설의 소상공인 사업자가 대출 대상입니다. 2.5단계 이상 격상되는 지역에는 이·미용업, 목욕.. 2020.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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